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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23 11:56 봄이네요, 날씨가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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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5]태양
02.20 15:00 네~~~~`ㅇ 안 굶었구요.. ㅋ 햇빛은 쨍쩅 모래 알은 반짝인 오늘 ~``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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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20 06:53 굿모닝!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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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9 02:18 세월이 총알을 타고 날으는지 로켓을 타고 달리는지... 오늘 엄마 여덟번째 기일이었어요. 우리 엄마 가신 지가 벌써 8년이 지났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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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7 21:31 오신다고 미리 말씀을 하시면 제가 나갔을 텐데... 환희님도 참~~~ 우째 저러실까~~~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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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24]환희
02.17 07:57 절 알아 보시기에 그 눈썰미에 놀랬습니다...연락하지 그랬느냐고 하기겠지만..일정이 확실하지 않고 일이 바쁘기보다 매여있는 몸이라서 그리 됐으니..양해 하시라요...얼릉 쾌차하여 구방나루에 나드리도 하시구요^^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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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24]환희
02.17 07:52 빠른 걸음으로 세시간동안 걷거나 샤워기로 뜨거운 소나기를 만들어 한시간 동안 맞아 보세요..그럼 제 정신이 들듯..아님 말고요..ㅎㅎ..어제 구방마루에 갔다 왔더랬죠..아는 이들이 모두 바빠서 하는 수 없이 혼자서~~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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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6 14:49 풀린 매가리 제 자리로 끌어올리는 법 갈챠주시거나 그렇게 해주시는 분 후사함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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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5 01:36 그러니까 렘이 나이롱이란 말인가베? 나야 애당초 산꾼은 아니니까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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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38]
02.14 18:11 아직도 감기를 지니고 있다면 나이롱 산꾼이란 증거~ ㅋ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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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24]환희
02.14 16:51 산에도 제법 다니시드만....아직도 감기하고 친구인감요~~ㅎㅎ...좋지 않은 친구는 빨리 버리시라요..^^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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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3 11:03 감기 2주일째... 가는 '듯' 하다가 도로 오고 나가는 '척' 하다 도로 들어오고 난리를 치더니 막판 기세를 몰아 입술에 물집 잡기까지 ... 저 지금 쿤타킨테 입술 됐어요!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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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3 10:57 서울의 오늘 하늘은 흐림입니다. 환희님 까꿍~ 즐거운 한 주 되세요!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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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24]환희
02.13 10:52 아침엔 함박눈이 펄펄 내렸는데..그것도 잠시 였네요..ㅎㅎ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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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10 15:16 막내가 밖에 눈 온다고 소식을 전해주는구만 방문 열기 싫어서 확인 못 하고...ㅋㅋ 진짜 눈 와요?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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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08 19:17 춥다고 하도 떠들어서 얼어죽을까봐 쌔리 껴입고 포개입고 나갔다가 더워죽을 '뻔' 하다가 무사귀가 했습니다. 아이고 대다~~~~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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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95]이젠
02.07 16:14 지혼자 다른옷 입고 있어서 다른넘들과 같은 옷을 입혔는데 크기조절을 안해줬었네요..ㅎㅎ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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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07 11:55 (렘 할미께 덧; 니님은 그리 똑똑해가꼬 와 맨날 어리비리한 나한테 물어보노???)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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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07 11:54 (이젠님께 추신; 그렇게 갈챠줘도 다음에도 직접 안 할 것임. 왜냐면 숫자만 보면 두통이...)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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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레벨:100]수메루/안소휘
02.07 11:52 그걸 누가 손도 안 댔는데 여태 똑같이 나오다가 갑자기 저 혼자 튀게 바뀐 이유는요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