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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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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앗
2012.01.27 00:04:14
*.144.133.235
로그인하면서 아이디를 더듬거릴 정도였다나요. 헤~
고맙습니다.
맞절!
우주
2012.01.24 15:33:00
*.200.58.98
건강하고 행복하세요~
새해 아침인가 봐요.
근사해요.^^
씨앗
2012.01.27 00:09:56
*.144.133.235
감사하고요~
우주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고요~
올해 첫날 아침입니다. ㅎ
문설주
2012.01.24 17:08:14
*.58.123.220
잘 지내지요?
잘 지내세요.
잘 지내시길 빌어요..............ㅎ.
오늘 아침 빌딩위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걸 보았지요. ..한강변에서..
나는 추억으로 먹고 사는 신세가 되었는지 문득.........삼척에서 본 오메가 일출이 떠오르데요...멋있었는데..
씨앗
2012.01.27 00:53:33
*.144.133.235
잘 지냅니다.
조곤조곤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.^^
건강하시고요.
다정
2012.01.24 19:42:29
*.251.7.196
앗! 씨앗님이다아~
반갑습니이~ ^^
와~ 해를 품은 새도 있고..
바다 색까리가 지깁니다.
씨앗님의 올 한해..매일이 좋은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.
박동희
2012.01.25 03:16:08
*.156.176.18
부산 앞바다는 정감이 있어 좋습니다
씨앗님 사진 솜씨가 일취월장이로군요
이렇게 따뜻한 그리움까지 담으시는 걸 보면....
소귀녀님댁 설날 아침 풍경
젯상에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신라면 한그릇과
김치 한 접시 달랑 올려 놓은,
한복입은 모습이 참 예쁘기도 한 우리의 착한 소귀녀님
"조상님들 이것이 요즘 유행하는 라면이란 음식이랍니다
즐겁게 드시고 올해는 우리 모두 건강하고 주머니 두둑하게 해 주세요"
씨앗
2012.01.27 01:15:35
*.144.133.235
고맙습니다. ^^
동희님 건강하시고
주머니 두둑해져 그리운 고향땅도 밟으시고 소원성취하시길 비옵니다. ^^
씨앗
2012.01.27 00:58:37
*.144.133.235
다정님 반갑고요~
건강하고 행복하세요~
환희
2012.01.25 11:43:27
*.220.224.213
저도 반갑습니다...^^
씨앗
2012.01.27 01:00:16
*.144.133.235
고맙습니다, 환희님.
건강하고 행복하세요!
지이
2012.01.30 10:13:38
*.103.83.29
지도 반갑습니다. 언제 한 번 만나야 될낀데~
지척에 있는데, 그지예
씨앗
2012.01.30 13:51:52
*.204.227.61
맞아예~ ^^








앗, 앗, 앗, 씨앗님!
반갑고 고맙습니다.
새해엔 씨앗님의 음악 자주 들을 수 있기를
그리고
씨앗님 가족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.
큰절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