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곡을 창작할 수 있는 문화가 부러울 뿐
에디루이스 1941 / 파리
일전에 올렸다가 서버구축 다시하느라 지워버린 곡
이젠 물리적으로 하드카피 하기에 지울 일 없습니다.
2012.01.07 21:40:11 *.155.187.226
이런 곡은 좀 있다 내 시간에 조용히 들어야겠군요.
(여기서 내 시간이란 밤 열두시 이후 새벽 다섯시 사이를 말함.^^)
새해맞이가 여여하십니까?
주변 인물들께 두루 안부 전합니다.
이런 곡은 좀 있다 내 시간에 조용히 들어야겠군요.
(여기서 내 시간이란 밤 열두시 이후 새벽 다섯시 사이를 말함.^^)
새해맞이가 여여하십니까?
주변 인물들께 두루 안부 전합니다.